나이스투밋업 [4회 나이스투밋업] 라이프쉐어 대표: '최재원'의 딴짓 비법

클럽장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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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딴짓클럽입니다. 

지난 2월 11일 진행된 딴짓클럽 4회 나이스투밋업에서는 

(現)에어비앤비 코리아 앰버서더이자, 라이프쉐어 대표인 '최재원'님이 딴짓,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요. :) 

 '딴짓,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정석' 이라고 할만큼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딴짓, 사이드 프로젝트 왜 할까요?  

이 날의 이야기는 는 여기서 부터 시작됐는데요. 

최재원 대표가 생각하기에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이유는 크게 

(1)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거나 

(2) 용돈벌이가 되거나 

(3) 작은 시간들도 가치있게 사용하기 위해 세 가지 이유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경험해보는 것 보다,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3개월 동안 하나의 딴짓목표를 정해, 이뤄가는 딴짓클럽의 지향점과도 맞닿아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난 양다리를 걸칠테야!

대표님이 딴짓을 시작한 이유는 바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갈증이었다고 하는데요. 

사이드프로젝트는 본업이 아니다 보니, 힘을 빼고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상 모든 것이 딴짓, 사이드프로젝트가 될 수 있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없기에 사이드프로젝트에는 '아이템'선정이 중요하다고도 이야기해주셨는데요. 

그 때 대표님이 항상 생각하시는 문장이 "주먹이 쥐어지거나, 미소가 나오거나"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최재원 대표님이 공유해주신 아이템선정 팁을 살펴보자면, 


1. 하고 싶은 것에서 시작한다. 

2. 나의 필요에서 시작한다.

3. 분노에서 시작한다.

4. 나의 강점에서 시작한다.

5. 사회적 의식으로 시작한다. 


다섯가지 입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사회적 의식으로 시작한 사이드프로젝트들이 최근 확산성이 높다고 하니 딴짓러 여러분들도 한 번 참고해보세요. 


사이드 프로젝트, 어떻게 해야할까? 

이 날은 딴짓, 사이드프로젝트를 어떻게 할 것인가? 와 관련된 이야기도 구체적으로 풀어주셨는데요. 

저는 여기서 최재원 대표님의 딴짓 내공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재원 대표님의 첫 번째 팁은 "자신의 열정에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최소 단위로 일정을 짠다" 입니다. 

너무 큰 목표를 가지고 딴짓,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면 지칠 수 있으니 

사이드답게 할 수 있는 가장 단위로 목표를 설정하고, 새로운 투자를 많이 하기보다는 가진 인프라 안에서 시작하라는 말을 덧붙이셨는데요. 

최재원 대표님은 본인도 처음 에어비앤비를 시작할 때, 

낡은 방 한칸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 시작해 오히려 초조함 없이 에어비앤비를 잘 이끌어나갈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 팁은! "기록하라"인데요. 딴짓클럽 콘텐츠를 많이 보신 분들은 딴짓, 사이드프로젝트에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미 알고 계실텐데요 :) 

최재원 대표님은 "사이드프로젝트에서 기록은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며 재차 강조하셨습니다. 

대표님 케이스로 이야기하자면, 조그맣게 스토어팜을 시작하면서 기록을 했더니 어느 순간 스토어팜 강연 제의까지 받게 되셨다고 합니다. 


딴짓클럽 1기, 4번의 나이스투밋업을 하며 '프로딴짓러'분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신 포인트 역시 기록이었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믿으며, 저 역시도 딴짓클럽의 여러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답니다.   

딴짓클럽 1기의 나이스투밋업 행사는 이번으로 마무리되지만, 저희는 곧 2기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코로나 이슈가 조금 진정되면, 2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안전해지는 날 '딴짓클럽'과 다 같이 딴짓해요.




2기 알림받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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